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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흐른 2009-11-14 03:05:57
인사하러 왔어요.
문득 생각이 나서요. :)
날씨가 많이 춥죠?
잘 지내시나요? ^^
309 sora 2009-11-12 23:22:39
진우야진우야뭐하아~니?
요즘엔요즘엔왜소식어없니!

오밤중에심심파적으로다가들러봤슈,
니가 영화만 좋아했어도..
ㅋㅋ, 이 밤 영화 좋은 거 한 편 보고나니, 영화를 내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다시 확인하면서..
언제 상상마당에서 한편 함께 때립시다, 네?
친구랑 영화보고 근처 까페서 수다떠는 거 나 너무 오래됐어!
나 왜 이러니, 왜 너한테 이러니.
뭔가 한심스럽다. ㅋㅋㅋ
복학해서 그냥 저냥 버티고 있어요. 학교생활이 힘든 건 아닌데, 정신적인 여유가 없나봐요.

영화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폭이 정말 좁나봐요. 좋아하는 몇몇 영화는 정말 좋아하는데... 요즘엔 음악 관련 영화나 다큐멘터리 쪽을 위주로 보고 있어요. 영화만 괜찮으면 상상마당도 좋고, 스폰지하우스도 좋고, CGV나 메가박스라도 좋죠. ㅎㅎㅎ 언제 빵(그 올리브 얹은 거 이름 자꾸 까 먹네요.) 먹으러 찾아갈게요. 문득 뇨끼도 땡기는군요.
308 라일 2009-11-05 17:25:15
그날 이후로 한 번도 안 만진... T_T
저도 우쿨렐레 안 건드린 게... 3주째네요. ㅎㅎㅎ
307 흐른 2009-10-31 03:45:49 H
전 늘 '기말에 대박나면 돼.'라고 스스로를 위로해요.
충격도 안받았으면서 말이에요ㅋㅋㅋ

이제 비오고 훅 추워진다던데
따뜻하게, 몸 마음 모두 다.
아시죠?
건강하셔야 해요. :)
전 '기말로도 커버가 안되겠군.'이라고 포기해요.
참으로 포기가 쉬운 사람이에요.

맨날 몸살 난 기분이에요. ㅎㅎㅎ
버스만 안 타고 다녀도 좀 괜찮을텐데...
건강하셔요~
306 오우진 2009-10-30 13:28:04
경영과학시간
3가지일 동시에 하는중 ㅋ
난 그 수업 참 좋아~
교수님도 좋고... 타과 수업이라 마음도 편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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